THE METHOD

자료에서 서면까지, 끊기지 않는 한 줄.

매터는 올린 자료를 모두 읽어 사실관계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쟁점과 법리, 전략과 서면을 그 사실 위에 세웁니다. 어떤 문장도 출처 없이 서지 않습니다.

여섯 단계

  1. 01

    자료

    PDF·녹취·사진·한글 문서·표 파일을 올리면 텍스트로 바꾸고, 자료마다 판독 상태를 표시합니다. 판독되지 않은 자료는 다시 판독할 수 있습니다.

  2. 02

    사실

    전체 기록 정독이 기록 전체를 읽어 누가·언제·무엇을 했는지 시간순으로 적습니다. 사실 하나하나에 출처 자료와 쪽수가 붙고, 교차 확인된 사실과 추정에 그친 사실은 구별해 표시합니다.

  3. 03

    쟁점

    쟁점 진단이 다툴 지점을 추립니다. 쟁점마다 우리 주장과 상대의 반박을 사실관계에서 끌어오고, 진술의 모순과 입증 공백은 따로 적습니다.

  4. 04

    법리

    쟁점에 적용되는 법령과 판례를 찾습니다. 판례는 실재 여부를 확인한 것만 인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인용은 미검증으로 표시합니다.

  5. 05

    전략

    무엇을 다투고 무엇을 양보할지, 어떤 입증이 더 필요한지를 정리해 다음 할 일로 만듭니다. 매터보드가 사건별 다음 할 일과 기일을 보여 줍니다.

  6. 06

    서면

    서면 초안 작성이 법원 서식에 맞춰 초안을 씁니다. 초안의 문장은 쟁점과 사실을 인용하고, 변호사 검수를 거치면 완성본이 됩니다.

모든 사실이 이어집니다

대화창에 붙여 넣은 일부가 아니라 기록 전체가 출발점입니다. 사실관계 데이터베이스는 사건의 단일한 기준이 되고, 쟁점·법리·전략·서면은 그 데이터베이스를 인용합니다.

그래서 서면의 한 문장을 짚으면 어느 쟁점에서 왔는지, 그 쟁점이 어느 사실에서 왔는지, 그 사실이 어느 자료 몇 쪽에서 왔는지가 따라옵니다. 자료가 추가되면 사실관계가 갱신되고, 그 위의 쟁점과 서면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읽지 못한 자료, 확인하지 못한 판례, 추정에 그친 사실은 그렇다고 표시합니다.
  • 화면의 숫자는 제품이 실제로 한 일만 셉니다.
  • 같은 사건의 모든 작업이 한 매터보드에 모입니다.

확인한 판례만

인용된 판례는 실재 여부를 검증하고 「판례 확인 기록 · 일시」로 남깁니다. 검증을 통과하지 못한 인용은 미검증으로 표시하고, 확인 기록이 없는 문서에는 「생성 당시 판례 확인 기록 없음」이라고 그대로 적습니다.

잘 한 것만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확인하지 못한 것까지 말하는 것이, 법률 도구의 최소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호사가 읽습니다

AI가 만든 서면은 초안입니다. 매터 검수를 요청하면 담당 변호사가 이 매터를 읽고 검수 의견을 회신하며, 매터 서면은 변호사가 검토·완성한 서면을 제공합니다. 진행 단계는 화면에 그대로 보이고, 검토가 끝나면 검수 완료 표시가 켜집니다.

검수를 거치기 전에는 완성본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매터는 법무법인(유한) 창천이 직접 운영합니다.

매터가 하지 않는 것

  • 승소 가능성이나 결과를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 무료 트랙의 산출물은 변호사의 법률 자문이 아니라 법률 정보 제공입니다.
  • 확인하지 못한 판례를 확인한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 이용자의 자료를 AI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본 서비스의 AI 분석은 법률 정보 제공이며 변호사의 법률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인용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