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MATTER
붙여 넣은 일부가 아니라, 기록 전체에서 시작합니다.
대화형 AI 와 판례 검색 도구는 질문에 답합니다. 매터는 사건을 엽니다. 사건 하나의 모든 사실이 한 데이터베이스에 있고, 그 뒤의 모든 문장이 그 사실에 연결됩니다.
항목별로
| 대화형 AI · 판례 검색 도구 | 매터 | |
|---|---|---|
| 읽는 범위 | 붙여 넣은 일부 · 한 번의 질문 길이 | 올린 기록 전체 · 자료마다 판독 상태 표시 |
| 사실의 자리 | 대화 속에 흩어짐 | 사건마다 하나의 사실관계 데이터베이스 |
| 근거 | 문장 끝의 요약 | 사실마다 출처 자료와 쪽수 · 교차 확인 표시 |
| 판례 | 생성된 인용 | 실재 검증 · 통과하지 못하면 미검증 표시 |
| 결과물 | 답변 텍스트 | 법원 서식의 서면 초안 · 사건 카드 · 기일 |
| 검증 | 없음 | 담당 변호사의 매터 검수 · 검수 완료 표시 |
| 비용 | 구독 | 무료로 시작 · 유료 작업은 정상 완료 시에만 확정 |
흉내 내기 어려운 구조
대화형 AI 의 기억은 대화창의 길이만큼입니다. 자료가 수백 쪽이면 일부만 들어가고, 지난 답변의 사실과 이번 답변의 사실이 서로를 모릅니다.
매터는 먼저 기록 전체를 읽어 사실관계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그다음에야 쟁점을 묻습니다. 쟁점은 사실을 인용하고, 법리는 쟁점에 붙고, 서면의 문장은 그 둘을 인용합니다. 자료가 추가되면 사실관계가 갱신되고 그 위의 모든 것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이 순서를 지키는 것이 매터의 설계입니다.
변호사가 검증합니다
매터는 법무법인(유한) 창천이 직접 운영합니다. AI 가 만든 것은 초안으로 표시되고, 검수를 요청하면 담당 변호사가 이 매터를 읽습니다. 완성본이라는 말은 변호사 검수를 거친 뒤에만 씁니다.
본 서비스의 AI 분석은 법률 정보 제공이며 변호사의 법률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인용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